[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오는 12월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 ‘성시경의 겨울’을 개최한다.
성시경의 전국 투어는 지난 2012년 ‘성시경의 즐거운 하루’ 이후 2년 만이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투어가 시작된다”며 “추후 서울 이외의 전국 투어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6일밝혔다.
서울 콘서트는 첫째 날인 12월 5일엔 오후 8시, 둘째 날인 6일엔 오후 7시, 셋째 날인 7일엔 오후 6시에 열린다.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4만3000원, R석 13만2000원, S석 11만원, A석 8만8000원, B석 6만6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