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16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오디어 음향기기 브랜드 ‘MDR’의 헤드폰ㆍ이어폰ㆍ앰프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원음 수준의 고품질 사운드를 재현하는 이들 제품은 다음달 중 국내에 출시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소니코리아의 음향기기 브랜드 MDR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래그십 헤드폰, 이어폰, 앰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라인업은 고해상도 사운드를 선사하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소니코리아의 음향기기 브랜드 MDR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래그십 헤드폰, 이어폰, 앰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라인업은 고해상도 사운드를 선사하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소니코리아의 음향기기 브랜드 MDR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래그십 헤드폰, 이어폰, 앰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라인업은 고해상도 사운드를 선사하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소니코리아의 음향기기 브랜드 MDR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래그십 헤드폰, 이어폰, 앰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플래그십 라인업은 고해상도 사운드를 선사하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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