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 투자자가 중점적으로 사들인 주식은 삼성전자, 한국전력, KODEX 레버리지, 셀트리온, 신한지주이다. 삼성전자(005930)의 경우 기관은 899,558주(533억 9900만원)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 역시 1,310,013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11일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거래소)

종목명 거래대금(백만원)

수량(백주)

단가(원)

현재가(원) 삼성전자 53,399 8995 58,738 58,200 한국전력 31,763 15225 20,808 21,000 KODEX 레버리지 31,745 20119 15,802 15,840 셀트리온 22,923 725 315,576 314,000 신한지주 22,560 7007 32,105 32,850 삼성SDI 19,171 408 471,954 472,500 KODEX WTI원유선물(H) 15,850 23819 6,654 6,640 삼성바이오로직스 15,788 193 808,783 804,000 하나금융지주 15,787 5101 30,918 31,250 KB금융 14,165 3678 38,418 38,800 F&F 13,167 1339 98,110 96,700 POSCO 12,361 593 207,635 207,000 KT&G 12,042 1370 87,718 88,100 KODEX 코스닥150선물 9,126 17659 5,170 5,175 삼성전자우 8,755 1731 50,580 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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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Ro () “이 기사는 헤럴드와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