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대사학회,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전국 22개 병원에서 건강강좌 =대한골대사학회(회장 민용기)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이하여 10월을 골다공증 인식의 달로 정하고 전국 22개 대학병원에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골다공증을 알고 계세요?”라는 교육용 책자가 선보일 예정으로 골다공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골다공증을 알고 계세요?” 책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전국 22개 대학병원 골다공증 건강강좌의 세부일정은 학회 홈페이지(www.ksbmr.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간학회 제15회 간의 날 기념행사 =대한간학회(이사장 한광협)와 한국간재단(이사장 서동진)이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5회 간의 날 기념식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올해에는 <건전음주와 간염 퇴치>를 주제로 △국내 간질환의 동향과 미래 전망 △간염:완치로의 길 △건전음주문화를 위한 제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심도 있는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제15회 간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시상식도 진행된다. 이번 표창은 △이상준 한국간이식인협회 회장 △이승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 △배은숙 진도군보건소 방문보건담당 계장이 수상한다.
대한간학회와 한국간재단은 올해 △소중한 간 찾기 △스마트 간염관리 △만성 C형 간염 동행(同幸), 희망공간(肝) 콘서트 등 다양한 대국민 캠페인과 간질환 공개강좌, 새터민 무료검진, 간질환 바로 알기 교육 책자 발간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김태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