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든 것, 어떠한 것도 상관없이 새벽 배송으로

[헤럴드경제] 해외 식자재 및 무역 수출입을 하는 주식회사 ‘에이폴드’에서 약 2년의 준비 끝에 또 하나의 명품 새벽배송 스타트업 브랜드 ‘프레시 메이트’를 론칭했다.

프레시 메이트의 장점은 타 배송업체와는 달리, 그동안 콜드체인 수출업체를 해왔던 노하우를 이용하여 자체 콜드체인 특수 냉동 차량으로 배송 운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HACCP 기준에 맞추어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생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프레시 메이트의 이승훈 팀장은 “프로그램 개발에만 약 2년의 세월과 약 5억 원의 개발비가 들 정도로 철저한 스마트 물류 배송 환경을 준비했다”며, “스마트 물류 배송 시스템은 파트너사의 물류 입고부터 관리 배송 탑차의 출하 및 운행 기록 시스템 배송에 대한 가장 빠른 길을 계산하고 고객의 물건 검색과 SNS 알림까지 모든 과정이 스마트 공정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어 “2021년부터 공사가 시작되는 물류센터는 경기도 안성 휴게소 뒤편에 약 2,000평의 토지를 매입하여 신 ‘프레시 메이트’ 물류센터 착공 계약을 완료했다”며, “새로운 콜드체인 스타트 물류센터를 착공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내년부터의 매출은 약 500억에서 1,000억까지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어 있는 시대에 어떤 것도 상관없이 새벽배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프레시 메이트’ 앞날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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