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대외협력·홍보분야 협의체'를 발족하고 워크샵을 열었다.
이번 협의체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대구과학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생태원 등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상생과 공동발전을 꾀하고 특히 언택트 방식의 대외협력 및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업해 나간다.
양창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5개 공공기관이 함께 대외협력과 홍보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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