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불황으로 인해 신규 창업을 준비하는 점주들은 불경기를 타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을 갖춘 창업아이템을 선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피시방창업은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무인정산기를 통한 낮은 인건비, 관리가 쉬운 매장 운영으로 인기가 높다.
박명수가 대표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창업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주들에게 업체와 MOU 체결한 1금융권 은행 3곳(우리, 기업, 신한은행)에서 최대 1억까지 대출을 지원, 추가로 PC시설담보대출을 통해 최대 2억까지 5%대의 낮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을 쓰고 있다.
PC방 프랜차이즈에서 1금융권 지원이 된다는 의미는 그만큼 회사가 탄탄하고 안정적인 기업이라는 뜻이다. 특히 아이센스리그PC방에서는 1금융권 본사 사업평가팀에서 공식승인을 받아 저금리로 안전하게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억까지 지원 가능하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출이 어려워 창업 비용을 마련하지 못하여 PC방 창업의 꿈을 접어야 했던 예비창업자들을 보며 예비 창업자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한 것이 제1금융권 은행과의 MOU 진행”이라며 “아이센스리그PC방 가맹점들의 창업 대출 지원 체납은 0원으로 높은 재무 건전성을 기록함으로써 제 1금융권인 우리, 기업, 신한 은행과의 MOU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매출 100%책임보장해주는 ‘매출보장보험’제도를 제공하며 요즘같이 경기불황과 코로나19로 실패에 대한 불안함을 본사에서 높은 매출로 자신있게 책임지고 있다.
해당 제도의 경우에는 요즘 경기 불황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 투자한 창업비용에 대해 100% 보장함으로써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이처럼 아이센스리그PC방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7월 23일(목) 오후 2시 서울 본사에서, 7월 30일(목) 오후 2시 아이센스리그PC방 신논현점 매장에서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재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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