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가 14일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 빛가람동 그린로에 위치한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빛가람혁신도시 시대를 열었다.

신청사에는 본사 직원 732여명이 근무하게 되며 지난달 이전을 완료했다. 공사 신청사는 부지 11만5466㎡, 건축 연면적 4만3370㎡, 지하 1층, 지상 18층 규모다.

[사진제공: 한국농어촌공사]


chuns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