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데이 프리미엄
해피데이 프리미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소비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기에 적당한 ‘활용도 높은 공간 솔루션’ 벽지가 출시돼 소비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친환경벽지 전문기업 ㈜제일벽지가 ‘해피데이 프리미엄(Happyday premium) 컬렉션(종이벽지)’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해피데이 프리미엄은 ‘Always Happyday!’ 슬로건과 함께 밝고 따듯한 감성으로 기존 스타일에서 벗어나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됐다.

이번 컬렉션은 ▷바이오필리아 디자인 ▷맥시멀리즘 ▷뉴-클래식 등 3가지 테마로 테마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벽지제품 추천 및 가이드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공간을 꾸며 나가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인테리어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 몰딩과 바닥재는 물론, 갈수록 색감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구와 가전제품 때문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감각적인 디자이너의 인테리어 가이드까지 빠짐없이 수록했다.

지난 3월 KS그룹의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 제일벽지는 기존의 디자인 차별화 노선을 과감히 수정하고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언하며 벽지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컬렉션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