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이 경영하는 식당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이태원의 불경기에 언급했다.
지난 17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 내부를 찍어 공개했다.
특히 이 음식점에는 손님이 없어, 모두 텅 빈 테이블만 있다.
홍석천은 "오늘 저녁은 한 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 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 건가"라고 털어놓으며 "확실한 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이 경영하는 식당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이태원의 불경기에 언급했다.
지난 17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 내부를 찍어 공개했다.
특히 이 음식점에는 손님이 없어, 모두 텅 빈 테이블만 있다.
홍석천은 "오늘 저녁은 한 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 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 건가"라고 털어놓으며 "확실한 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