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영어 학습 서비스 ‘리딩앤’, 자기주도적 홈스쿨링 방법 제시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일상의 모습 가운데, 그 변화의 양상이 두드러지는 분야가 바로 교육이다. 언택트 교육 시대가 찾아옴에 따라 온라인 교육의 중요성이 커진 시점이지만, 학원에 가지 않고 부모가 홈스쿨링의 부담을 온전히 껴안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아이포트폴리오의 온라인 영어 학습 서비스 ‘리딩앤(READING &)’은 절차적 기억(자전거 타기나 수영처럼 체득한 기억)에 의존하는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먼저 평가와 지적을 지양하고 독려를 해줘야 한다. 평가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 때 우리 몸에서는 ‘코티솔(Cortisol)’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언어 능력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초등 시기 영어 학습은 수학처럼 답을 매기는 방식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겪으며 스스로 터득하면서 얻은 성취감으로 자존감을 향상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딩앤의 경우, 5단계 MDR(Multi-Dimension Reading) 영어 학습법 중 1단계와 5단계에서 독서 전후에 가볍게 영어 단어 게임을 실시하고 있다. 답을 맞힐 때까지 기다려주고 답을 맞히면 환호로 독려하며 자신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자율성과 선택권 부여도 중요하다. 부모가 제안의 형태로 유도하여 스스로 학습할 자료나 학습량을 선택하게 하여 아이에게 학습 내용을 의미 있는 정보로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이다. 이에 리딩앤은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다루는 ‘퓨처팩’ 도서 콘텐츠와 학습 자료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2단계인 듣기 단계를 선호할 경우 모든 책의 2단계만 학습하고 나머지 단계는 뛰어넘어도 무방하도록 설계했다.
흥미, 즐거움, 성취감 등 내적 동기를 키워주는 것도 자기주도적 학습의 원동력이 된다. 내적 동기 향상을 위한 방법 중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것과 연계한 학습으로 공부를 놀이처럼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것과 결과나 능력보다는 열심히 노력한 것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는 것이 있다.
리딩앤은 아이들이 관심사에 따라 스스로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빅캣 퓨처팩>, <레이디버드 퓨처팩>, <ORC 퓨처팩> 등 다채로운 픽션/논픽션 도서를 마련했다. 영어 단어 게임의 결과를 채점하지도 않고 지나친 외적 동기의 강화도 견제하여 영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경험이 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부모의 행동을 답습하는 아이를 위해 엄마의 발전까지 기대할 수 있는 영어공부 프로젝트 ‘맘 챌린저’ 활동을 진행, 아이가 자발적으로 학습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리딩앤 관계자는 “비대면 교육이 일상화되어가는 시점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 자기주도적 습관은 훗날 아이가 펼칠 밝은 미래의 기틀을 닦아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포트폴리오는 2017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되며 그 역량과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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