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치아 고민은 비교적 나이가 어린, 젊은 사람들에게 국한되어 나타나는 문제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30대나 40대에도 치아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젊은 층에서 선천적인 치아 문제로 고민을 한다면, 중년층에서는 그 동안 제대로 하지 치아 관리로 고민을 하게 된다. 바이란트치과 김해근 원장은 “이런 경우는 치열이 고르지 못한 이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고르지 못한 치열은 양치를 하거나 음식물을 씹는데 지장을 주고, 이는 곧 치아 건강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연령대가 있더라도 치아 건강을 위해서 치열을 바로 잡을 것을 권한다. 당장이야 충치가 되는 문제에서 끝날지 모르겠지만, 더 시간이 흐르면 치아를 삭제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해야하는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교정 티내고 싶지 않다면 인비절라인교정은 보통 성장이 이루어지는 10대. 늦어도 20대에 시도하게 된다. 때문에 30대 혹은 40대가 되면 교정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워지는 경우가 많다. 치열로 인해 치아 건강이 점점 악화되는 것을 알면서도 교정을 쉽게 결정할 수 없다면, 인비절라인도 효과적이다.바이란트치과 김해근 원장은 “인비절라인은 교정 치료시기를 놓치더라도 시도 가능한 교정치료 방법이다.”며 “투명한 교정장치를 이용하기 때문에 티가 나는 등의 부담을 줄여주면서도 교정 효과는 확실히 확인할 수 있어 중년층 환자들 사이에서도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고 전한다. 나이가 들면 치아의 문제뿐만 아니라 턱관절의 문제를 갖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음식을 씹을 때마다 딱딱 소리가 나거나 입을 벌릴 때 턱이 비뚤어지는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인비절라인의 경우 마우스피스 형태로 되어 있어 이러한 턱관절의 문제도 함께 교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무턱대로 인비절라인 교정을 선택해서는 교정 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부작용도 생기기 마련이다. 때문에 사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인비절라인 공식인증을 받았는지 등을 확인하고 치과를 결정, 치료하는 것이 좋겠다.바이란트치과의 경우 인비절라인 교정 후에 이루어질 수 있는 다양한 문제 및 전반적인 치아건강을 위한 사후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인비절라인 공식인증을 받아 환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인비절라인 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평이다. 지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를 때라고 한다. 교정을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며 교정 치료를 미루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 빠른 시기라고 생각하여 교정 치료를 통해 치아 건강을 되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인비절라인이라면 티나는 교정치료라는 거부감 없이도 교정치료는 물론, 나아가서는 치아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길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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