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위치한 구리(일산방향)주유소는 최근 코로나-19나 사회적으로 급속도로 커지면서 지난 3월부터 자체 소독 예방을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리(일산방향)주유소는 일 2회이상 인체에 무해한 소독약을 이용하여 주유소 사무실 등 주유소 내 전 지역에 걸쳐 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으로 전문 소독업체를 통하여 방역을 실시 하고 있다.
구리(일산방향)주유소 금영석 소장은 “고객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주유소 및 공공장소 방문을 꺼려하고 방역에 대한 의구심을 품을 수 있어 철저한 자체 방역을 통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주유소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