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범키가 오는 11월 23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저스트 미(Just Me)’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범키는 지난 2005년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의 피처링으로 시작해 2010년 듀오 투윈스(2winS) 멤버를 거쳐 지난해 솔로로 데뷔, ‘미친 연애’ ‘갖고 놀래’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현재 그는 힙합 그룹 트로이의 리더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범키는 풀 밴드 편성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솔로 곡들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예매는 오는 13일 정오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7만7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63-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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