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디스패치 지드래곤 키코 포착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달 16일 서울의 청담동과 이태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청담동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벌였으며,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한 채 끊임없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특히 이 매체는 “4년 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백허그와 볼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추는 등의 애정이 가득한 스킨십을 선보였다”고 덧붙여 이목이 쏠렸다.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겸 배우인 미즈하라 키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생으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후 2007년 잡지 ‘비비’의 모델로 일본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1년 영화 ‘상실의 시대’에서 주연 ‘미도리’ 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했다. 또 영화 ‘상실의 시대’, ‘헬터 스켈터’, ‘플래티나 데이터’,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공식입장 정리 후 밝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디스패치 지드래곤 키코 포착에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지드래곤 키코 포착, 그냥 좀 놔두지” “디스패치 지드래곤 키코 포착, 사귀는거 맞는듯” “디스패치 지드래곤 키코 포착, 대놓고 데이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