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광진2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최근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역 내 아동을 위한 돌봄 공간으로,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문을 연 우리동네키움센터 2호점은 자양2동에 위치한 자양2치안센터 2층과 3층에 자리 잡았다.
이용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아동이며, 정기적인 돌봄인 상시 돌봄과 휴교나 이용자의 긴급한 사유로 인한 일시 돌봄 서비스로 나눠 운영된다.
상시돌봄의 경우 간식비를 포함해 월 5만원이며 일시돌봄은 간식비를 포함해 하루 2500원이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