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이기자]배우 서영희가 5월 2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딸을 출산했다.

4일 서영희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 딸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측은 "귀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서영희씨와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