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주호영정책위의장(가운데)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환한 표정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매년 하는 얘기지만 경험에 의하면 (국감을)하다 보면 불미스런 일이 가끔 생긴다”며 “저녁에 반주 한잔이 조금 발전해 곤혹스러운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말씀하다 보면 과도한 말씀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조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