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 경비정 1척이 7일 오전 연평도 인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이 과정에서 남북한 함정 간에 상호 기관포 사격이 있엇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하지만 남한과 북한 양측 모두 조준사격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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