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국콜마는 스포이드형 화장품 용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스포이드관의 내부에 스펀지가 배치되는 스포이드형 화장품 용기”라며 “스포이드관 내부에 배치된 스펀지를 통해 스포이드관 내의 잔여 내용물이 스펀지에 함침된 상태로 보관되도록 함으로써, 잔여 내용물에 층 분리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제품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