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옛날만 해도 창업은 도전이라는 인식이 많았지만, 인건비가 오르고 경기불황이 심해지면서 창업은 ‘안정적’이여야 한다는 인식으로 변화되었다. 이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반짝 창업아이템보다는 매출이 안정적인 유망창업아이템을 많이 찾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20년간 꾸준히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PC방창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PC방은 20년째 변하지 않고 꾸준하게 인기 많은 창업 아이템이다.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적이고 시설업 특성상 투자를 하면 크게 관리 할 것이 없다. 특히 경기불황심리에 영향이 없는 10~20대가 주 고객층이다 보니 경기불황일수록 더 잘되는 창업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박명수가 대표모델로 활동중인 국내1위 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은 현재 피시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안전창업혜택 3가지를 공개하며, 안전창업에 앞장서고 있다. ◆ 창업비용 100%보장, 매출보장보험!
먼저 첫 번째 안전창업혜택은 ‘매출보장보험’ 제도이다. 오픈 후 6개월 안에 목표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새로운 점포에 다시 매장을 만들어드리는 피씨방창업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창업안전제도이다.
실제 아이센스리그PC방 오픈가맹점은 오픈 전 목표매출을 설정해서 오픈 후 6개월 안에 설정한 목표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기 위해서 본사에서는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하며, 가맹관리 차원에서는 매장에 대한 꼼꼼한 운영 관리를 받는다. 만약 설정한 목표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를 하고 새로운 매장의 점포를 찾아서 다시 매장을 만들어드리는 제도이다. 그러다 보니 현재까지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시행한 후 지금까지 목표매출에 실패한 가맹점은 단 한곳도 없다. 그만큼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는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드리고 예비창업자들의 불안함을 해소시켰다는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투자원금 100% 보장제도!
두 번째는 ‘투자원금보장’제도이다. 가맹점이 오픈하고 24개월간 투자원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의 매장의 잔존가치를 계산해 차액을 보상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 또한 본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고 목표매출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행하는 제도이다. ◆ 최대3억 대출지원!
마지막은 ‘최대3억대출지원’제도이다. 대출지원의 경우 최대 3억까지 대출지원이 가능한데, 1금융권 신한, 우리, 기업은행 에서 ‘최대 1억원 대출’이 가능하며 추가로 시설 및 PC를 담보로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시설 및 PC 담보의 경우 업계 최저금리로 연 이자율 5%대의 낮은 금리로 1금융권과 비슷한 금리수준을 가지고 있다. 금리가 낮다 보니, 아이센스리그PC방 가맹점들은 대출을 해도 매출대비 순수익이 높다는 게 큰 장점이며, 매년 시행하는 소득신고에서 시설 담보 대출 이자가 필요 지출 항목으로 들어가서 세금 절세가 가능하다.
해당 안전창업혜택 3가지는 모든 예비창업자들에게 드리는 혜택이 아니라, 사업설명회를 신청해주시는 분들에게만 제공해드리고 있다.
◆ 사업설명회 신청 및 실시간 상담!
현재 안정창업혜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아이센스리그PC방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피시방 무료 사업설명회를 4월 20일(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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