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63) 회장의 부인 김모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 매체는 5일 “지난 2일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모씨가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모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는 알려진 바 없으며, 발인은 지난 4일 오전 치러졌다.
이 매체는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 모 씨는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고, 삼성서울병원 VIP 특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측은 “김 씨 성을 가진 사람의 빈소는 있었지만 이수만 회장의 부인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아무런 공식입장을 내지 않은 채 취재진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소셜 웹사이트에서는 자신을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아들이라고 밝힌 한 청년이 최근 올린 글이 화제다. 네티즌의 “너처럼 되고 싶다”는 글에 이 청년은 “나도 일상적인 문제들이 있으며 특히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마지막 날이 다가올까 두렵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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