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지난 14일 영국에서 입국한 확진자는 “런던 히드로공항 출발(현지 13일 오후 8시10분 출발·아시아나항공, OZ322편)”이라고 밝혔다. 이 35세 여성은 수지구 신봉동 센트레빌 1단지에 거주한다.
이 확진자는 18일 용인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채취해 1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증상발현(기침 가래 근육통 인후통)은 15일부터다. 이 환자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있다. 가족 모두 검체채취했다. 3월13~18일까지 역학조사 동선이 공개됐다.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이 확진자와 함께 런던 출발 아시아나 항공기에 탔던 승객들이 모두 몇명이고, 검체채취 여부에 관심이 쏟아지고있다. 인천국제공항 발열체크를 어떻게 통과했는지도 의문이다. 약간의 발열은 입국당시에 걸러내기 힘들다는 것이 정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