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구로구보건소 관계자가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구로구보건소 관계자가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서울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10일 현재까지 총 5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확진자 46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11층에서 함께 근무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