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코스메틱(대표 유병영)이 남성용 퍼퓸 바디스타일링 제품 ‘MLB GROO 바디라인’ 3종(사진)을 출시했다.
MLB 그루 바디라인은 얼굴 겸용 ‘바디워시’, ‘바디로션’, ‘바디 스프레이’로 구성됐다. 퍼퓸 바디 스타일링 개념으로 향수를 뿌린 듯 온몸에 퍼지는 풍부한 발향과 민감 피부의 진정과 보습을 한번에 담아낸 게 특징이다.
회사 측은 “그루 바디 텐저린·베르가못·진저의 상큼한 탑노트로 시작해 라벤더·자스민 등 미들노트의 달콤한 향이 배어나온다. 시더우드·머스크·앰버의 남성적인 향이 섞여 휴양지에서 느낀 활력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조향됐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3종에는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막을 강화하는 보습 성분(특허)인 ‘스무드 모이스쳐 컴플렉스(Smooth Moistures Complex)’다 처방돼 탄탄하고 힘있는 몸을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도 했다. 이밖에 피부 건강을 위해 유해성분 9종(파라벤 6종, 페녹시 에탄올, 벤조페논3, 벤조페논8)은 배제됐다. .
MLB코스메틱 유병영 대표는 “전문 조향사가 맞춰 제조한 듯 고급스럽고 풍부한 향기와 스킨케어처럼 촉촉한 피부보습 성분이 일상에서의 활력을 더해준다. 향이 강한 제품임에도 유해성분을 배제하는 클린 처방을 통해 건강한 향케어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