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창업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치킨 호프 전문점 창업’이다.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회식 아이템으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맛이 좋아 고객 접근성이 높은 메뉴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그래서 예비창업자들은 대부분 치킨창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하지만 치킨창업이 모두 다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한 거리 내에서도 2~3개의 치킨 전문점이 자리하고 있을 정도로 경쟁구도도 심각하기 때문에 그리 쉬운 창업은 아니다.실제 최근 치킨창업 시장은 유명 대기업부터 시작해 중소 기업의 새로운 브랜드들까지 대거 출점하고 있어 그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따라서 아무리 맛있는 치킨 메뉴를 개발했다고 해도, 기존의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롭게 창업에 도전했다가는 실패하기 십상이라는 지적이다.
이러한 경쟁구도 속에서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방식의 경영구도로 소비자는 물론이고 창업자들까지 모두 만족시키면서 꾸준히 승승장구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바로 ‘치킨더비’다.고급 인테리어에도 소자본 창업 지원치킨더비는 과열된 치킨시장의 프리미엄 고급치킨으로 이슈를 일으켜 높은 매출신화를 일으킨 프랜차이즈로, 고객들의 지지를 받으며 활발한 가맹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기존에 치킨시장의 주류로 이루던 배달형 및 심플한 인테리어 컨셉과의 차별화를 위해 고급스러운 유럽풍 카페형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카페형 치킨프랜차이즈로 시장에 나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또한 유럽풍 까페형 치킨호프전문점을 표방한 ‘치킨더비’는 건강을 고려한 트렌드를 반영한 맛있는 메뉴와 함께 신선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여성고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본사의 지원도 눈에 띈다. 치킨더비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인해 고액의 창업비용 발생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기 위해, 20호점에 한해 대대적인 창업비용 지원 및 할인혜택을 지원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했지만 소자본 치킨 창업을 주도해 나간다는 것이다.치킨더비 김현수 대표이사는 “프랜차이즈는 필수불가결하게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살아남는다. 따라서 창업주와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본사의 이익보다는 고객과 가맹점의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본사 이익을 창업 점주 분들께 돌려주는 윈윈 시스템 및 추가 본사지원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각 가맹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치킨더비 창업 비용 및 가맹점 창업 비용 지원 및 할인혜택 등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hickenderb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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