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화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나가노현과 기후현에 걸친 일본 화산 온타케산은 27일 앚 분화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화산 온타케산이 분화하면서 많은 화산재가 분출됐다. 일본 화산 분출에 등산객들이 조난되기도 했다. 7명이 의식 불명이며 8명이 중상을 입었다. 일본 화산 분출에 반경 4km 가량이 연기로 뒤덮였다.
일본 정부는 일본 화산 분출에 추가로 화산재가 내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를 내렸다. 일본 기상청은 일본 화산 경보를 3단계로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