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송현직 영남이공대 산학협력단장이 지난 9일 제주도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전문대학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 정기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회장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며 1년 연임이 가능하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산학협력처·단의 목표와 향후 방향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송 신임 회장은 "산학협력처·단의 정체성과 목표가 무엇인지 모든 전문대의 처·단장들과 함께 고민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글로벌 분야의 운영을 위한 핵심지원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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