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MC로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다.강소라는 오는 10월 1일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제 7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방송인 오상진과 MC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25일 강소라 소속사 측은 "강소라가 제 7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에서 특유의 차분하고 위트 있는 면모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소라는 "먼저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두 번째 시상식 진행인데도 여전히 설레기도 하고 많이 걱정도 되지만 뜻 깊은 축하 자리인 만큼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 임할테니 응원 부탁한다"며진행자를맡게 된 소감에 대해 전했다.한편, 강소라가 진행을 맡게 된 '2014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이번 해에 7회를 맞는다. 이는 지난 1년간 방영된 TV를 대상으로 지상파 방송 3사 및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채널을 합해 시상하는 국내 단일 최대의 드라마 시상식이다.강소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능력 있나보네", "강소라, 벌써 시상식 할 때가 다가오는구나", "강소라, 떨지말고 잘 하세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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