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실적 추정치 제공社 손잡고 해외투자 컨텐츠 확대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금융정보 회사인 에프앤가이드가 레피니티브코리아(REFINITIV, 舊 Thompson Reuters, 대표 김석준)와 17일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에프엔가이드는 고 12월 30일부터 글로벌 투자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레피니티브는 세계적인 금융정보 회사다. 중점 서비스인 I/B/E/SI/B/E/S(Institutional Brokers' Estimate System) 컨센서스는 현재 90여 개국, 2만여 기업에 걸쳐 18000여명의 분석가들의 추정치를 토대로 작성되는 대표적인 기업 실적 추정치이다.

에프앤가이드는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정보 수요 증가에 발맞춰 해외투자 컨텐츠도 지속적인 확대하고 있다. 전문가용 프로그램 이외에 직관적인 UI를 가진 웹 서비스도 구현해 일반 투자자들이 손쉽게 고품질의 해외 투자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