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송중기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의 긴 인연을 마무리했다. 이에 그가 어느 곳에 자신의 새 둥지를 틀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17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배우 송중기가 자유계약신분으로 풀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송중기와 블러썸은 7년여 간 이어온 동행을 끝내게 됐다.이에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박보검을 떠나는 그의 다음 목적지가 어디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당초 가수 아이유가 소속된 카카오M 이적설이 퍼졌으나 이는 곧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가 어느 회사와 새로운 동행을 시작할지, 어떤 작품으로 배우 활동의 새 전성기를 맞을지 대중이 기대를 보내고 있다.한편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에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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