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우울증 예방(사진=뉴스화면 캡처)
▲가을우울증 예방(사진=뉴스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가을을 맞아 가을우울증 예방 방법이 화제다.가을은 사람이 정서적으로 감정의 기복이 커지고,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피로하게 된다. 특히 계절성 우울증은 일반적인 우울증과 달리 식욕이 왕성해지고 잠이 부쩍 늘어난다는 특성이 있다. 남성 우울증은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또 가을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면 뇌는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이 적게 분비돼 좀처럼 잠들지 못하고 감정 조절 또한 어려워질 위험도 있다.

가을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햇볕을 쬐고 일정한 시간대에 잠자리에 들고 자신의 기분 변화를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노화와 만성피로의 원인인 유해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을우울증 예방, 그래도 가을은 우울해" "가을우울증 예방, 비타민이 도움이 되는구나" "가을우울증 예방, 어쩐지 피곤하더라" "가을우울증 예방, 햇빛 쬐러 나가야겠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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