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2019 주택건설의 날’ 행사 개최

-주택건설인 및 관계자 56명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부 장관 표창

‘2019 주택건설의 날’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좌)와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
‘2019 주택건설의 날’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좌)와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및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2일 오전 11시 건설회관에서 ‘2019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민의 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주택건설인과 주택건설단체 관계자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이 있었다.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김태균 ㈜현대건설 상무, 심광일 ㈜석미건설 대표이사에게는 은탑산업훈장이 수여됐다.

이 밖에 산업포장 6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11명, 국토교통부장관표창 27명으로 수상자는 모두 56명이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박순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500여명 주택건설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