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내달 1일부터 닷새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4 중국국제만화축제’에 참가해 ‘한국만화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오늘의 우리만화상, 부천만화대상 수상작 16편 가운데 각각 4편씩 ‘환상의 길’, ‘젊음의 길’, ‘사람의 길’, ‘역사의 길’ 등 주제로 묶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난해와 올해 인기가 높았던 작품들을 모은 ‘만화대도서관’ 전시 및우리의 독특한 만화 장르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웹툰 홍보관’도 별도로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웹페이지(www.kocc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