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겸 배우인 박형식(23)이 서강준(21)과 남지현(19)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서강준과 남지현 사이에서 실제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형식은 “서강준과 남지현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면 질투가 난다”며 “같이 오는 모습을 보는데 ‘어, 왜 둘이 같이 오지?’라는 마음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강준은 “나는 그렇지 않다”며 “극중 캐릭터도 질투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어제 방송 웃겼어”,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박형식 솔직해서 재밌네”,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서강준 센스있네”, “박형식 남지현 서강준, 질투 느낄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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