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 (사진=KBS 방송캡처)
▲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 (사진=KBS 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시티팀 = 안형석 기자]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시리아 내 IS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시작됐다.미 국방부는 23일 새벽 4시30분쯤 (현지시간) "미군의 IS 공습 작전 범위를 이라크와 시리아 2개국으로 확대한다"며 "아랍의 동맹국들과 함께 시리아 내 IS 근거지에 대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이번 첫 공습에 전투기와 폭격기, 함대지 토마호크 미사일 등이 동원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사령관인 오바마 대통령이 승인한 권한에 따라, 로이드 오스틴 중부사령관이 이날 오전 일찍 공습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CNN 등 미국 언론들은 이날 "이번 미군의 시리아 공습 작전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연합,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 등 5개 아랍 동맹국들이 참여했다"고 보도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 일반 민간인 피해만 없기를..." "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 IS도 긴장할 듯" "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 IS가 너무 했지" "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 개시 미국 시리아 공습 시리아 IS, 드디어 공습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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