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왼쪽)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소속 여당의원들과의 ‘2014년 세법개정안,2015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관련 간담회에 앞서 정희수 기획재정위 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최 부총리는 “2014년 세법개정안은 가계소득증대 3대 패키지와 서민재산형성 지원자금을 바탕으로 내수활성화, 민생안정을 세제 측면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담고 있고 2015년 예산안은 재정이 경기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과감하게 확정적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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