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SSG닷컴 전속 모델인 배우 공유와 공유진 일명 ‘공공커플’이 CF속에서 입었던 옷이 경매에 나선다. 리퍼제품과 함께 경매에 나서는 이번 행사 수익금은 전액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된다.
SSG닷컴은 26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쓱퍼마켓’나눔 바자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바자회는 소비자들의 단순 변심 등으로 반품돼 실제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리퍼 제품 2000종을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오후 2시부터는 가로 골목 옥상 루프톱에서 SSG닷컴 전속모델인 공유와 공효진이 ‘쓱 세권’ 광고 촬영 당시 착용했던 의상과 백화점 명품 브랜드 상품 등을 경매하는 ‘SSG 옥션 이벤트’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