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에너지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한국투자증권 윤희도 연구위원이 전기/가스업종의 특성, 정부 규제를 받는 에너지 공기업의 한계, 우리나라 전력산업의 현실을 통해 에너지 업종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23일까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