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오션스위츠 제주호텔(대표이사 송호정) 뷔페식당 ‘블루오션’에서는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와 한약재를 가미한 특선 요리를 테마로 한 ‘가을 보양요리 맛 기행전’과 ‘메이저급 와인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을 환절기에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건강관리를 위해 인삼, 황기, 녹용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데, “인삼소스에 재운 쇠고기 LA갈비 구이, 녹용과 황기로 육수를 낸 도가니 수육” 등이 대표적인 요리이다. 또한, 신선한 식재료 구입을 위해 총주방장이 새벽시장에서 직접 선별 구매한 다양한 생선으로 즉석에서 제공하는 생선초밥 코너는 새벽시장의 펄떡임을 맛 볼 수 있어 가을철 환절기에 입맛을 돋우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메이저급 와인을 40~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평상시 맛볼 수 없는 고가의 와인들을 시중가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준비된 양이 판매가 되면 조기 종료하게 되며, ‘올렌스’ 회원에 가입하면 즉석에서 무료회원카드 발급 및 20%의 할인혜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저녁뷔페 이용 요금은 성인기준 4만 6000원이며, 즉석에서 ‘올렌스’회원 가입 시 3만6천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