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7% 줄어든 447억달1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수출이 -1.7%로 마이너스로 돌아선 이후 10개월 연속 감소세다. 월별로는 6월 -13.8%, 7월 -11%, 8월 13.8% 에 이어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했다.
수입도 전년 동월보다 -5.6% 감소한 387억4000만달러로 무역 수지는 59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