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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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로 떠났던 이민정의 귀국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은 지난 16일 귀국 후 광고 촬영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민정은 지난 3일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후 원래 예정돼있던 스케줄을 앞당겨 다음날인 4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2일 배우 이병헌은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했다며 신고한 바 있다. 이민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어떡해 이민정", "이민정, 이래서 결혼 생활 할 수 있겠어?", "이민정, 이 둘 사생활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