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정부초대소에서 ‘제18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마친 후 유리 트루트네프 러시아 부총리와 합의의사록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공동위에서 한·러 양국은 서비스·투자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내년에 타결짓도록 노력하고, 10억달러 규모의 공동펀드 조성 등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제공]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정부초대소에서 ‘제18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마친 후 유리 트루트네프 러시아 부총리와 합의의사록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공동위에서 한·러 양국은 서비스·투자 부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내년에 타결짓도록 노력하고, 10억달러 규모의 공동펀드 조성 등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