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신혜가 서태지의 부인 이은성의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신혜는 지난달 27일 출산한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을 찾았다.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친해져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인연이 화제가 되며 박신혜와 이은성이 함께 찍은 사진들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과거 사진 속 두 사람은 앳된 외모와 풋풋한 모습으로 깜찍한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은성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 평창동의 자택에서 양가 부모와 절친한 지인들만 초대해 서태지와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이후 이은성 부부는 지난달 27일 첫 딸을 얻었다. 박신혜는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되는 ‘피노키오’ 여주인곡 최인하 역에 캐스팅됐다.
박신혜 이은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이은성, 이은성 득녀 축하” “박신혜 이은성, 절친인줄은 몰랐네” “박신혜 이은성, 과거 사진 정말 앳되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