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슈퍼모델 비주얼로…
[헤럴드경제]‘렛미인4’에 출연했던 박동희가 외모 변신후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 마지막회에서는 ‘렛미인 그 후’이라는 주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제 5대 렛미인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23)와 그의 남자친구가 출연했다.
앞서 제 6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는 과거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로 고통 받았다. 특히 웃을 때 노출되는 그녀의 잇몸은 최대 15mm에 달해 잇몸 노출 평균 2mm 이하와 크게 비교됐다.
하지만 박동희는 ‘렛미인’을 통해 여신으로 변신, 모델 도전기와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친구들이 (여자친구)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며 “걱정 많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박동희는 “예전에는 내가 딱 이런 마음 이었다. 얼마나 조마조마 하고 다닌지 모르겠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바노바기 성형외과 측은 지난 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박동희 커플 셀카. 애정 과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동희와 박동희 남자친구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로 깔끔한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