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없어도 태양광발전 사업자 될 수 있는 길 열려

[헤럴드경제 시티팀 = 조기성 기자]태양광발전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한 중견업체가 주목 받고 있다.부지선정이 사업성패의 절반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토지매입부터 개발행위 태양광발전허가 금융대출 설치시공에 이르는 모든 업무를 엘에스에너지가 시행, 원스톱 서비스로 실수요 고객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메가급 이상 중 규모발전소를 추진함으로 비용 절감 효과가 많아 개별사업권 최소 100KW단위를 1구좌로 토지면적 약 500여평을 포함해서 계통연계포함 2억5천만원에 시공해 주고 있어 개별적으로 사업추진을 하는 것보다 자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건축과 토목부문 인허가 개발 등 축척된 전문노하우와 경력을 가진 이젠숲과 공동으로 대단위 태양광발전소단지를 개발해 최근에는 충남서천, 충북단양에서 1.8MW를 많은 관심속에서 성공리에 개별 발전사업자 지정이 완료된 상태이며 그 후속으로 단양2차를 1.5MW급으로 현재 개별 발전사업자와 계약이 진행중에 있다.엘에스에너지 김문수 전무는 “국내의 신재생에너지(RPS)사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로 정부가 RPS보급목표를 2030년까지 11%까지 달성할 계획이지만 각지역 변전소의 선로용량이 충분하지 않아 증설 예정”이라며 “개별적으로 RPS사업을 준비하시는 분은 한시라도 빨리 사업자가 되는것이 좋으며 향후 발전사업권 프리미엄도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최근 산업자원부에서 소규모 발전사업자에게 과거 5대지목 폐지후 REC가중치 1.2 상향조정 예정으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그 이유는 아마도 인생 100세시대에 불안한 노후의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투자상품으로 태양광발전사업이 수익률과 관리 측면에서도 안성맞춤이라는 인식이 많아지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에도 태양광을 설치해서 매매하는 업체가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장기불황의 안정적 투자처로 소규모 발전소 운영하는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최소50KW단위씩 “미니태양광발전소”라는 이름으로 1구좌당 1천8백~2천만엔으로 판매하고 있고 매전가격은 건물이용과 토지모두 고정가격제로 1KW당 32엔(한화 약320원)정도 하고 있다.본인의 땅에 자가설치를 하려면 더많은 자금투자는 물론 시간투자와 발품을 팔면서 사업의 허가권부터 조사해야 되며 허가에 필요한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이 맞아 떨어져야 실수 없이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는 애로사항들을 엘에스에너지는 전문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업무를 처리해주고 최종 REC계약까지 해결해주는 태양광발전소 시행전문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태양광발전소 분양문의 1588-5470http://blog.naver.com/lizensup/ 에서 분양정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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