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일상생활 재해사고부터 특정법정감염병까지 한번에 보장하는 ‘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을 판매하고 있다.
18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은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일상생활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등산 중 미끄러진 사고로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시 1회당 200만원의 치명적재해수술자금, 재해골절치료급여금 10만원, 깁스치료급여금 5만원 등 총 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A형간염 파상풍 ▷홍역 ▷쯔쯔가무시증 등 법정감염병 중에서도 특히 발병률이 높은 질병을 특정법정감염병으로 약관에 지정해 진단 1회당 20만원씩 보장한다. 이 밖에도 ▷응급실내원진료비 ▷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자금 등 일상의 재해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포함했다.
연간 1회 보험료 납부로 1년간 보장받는 상품으로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는 “1년 중 가장 큰 설렘을 안고 떠나는 휴가철인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면서 “NH온라인생활레저보험은 우리 가족의 일상생활부터 안전한 레저활동까지 보장하는 든든한 생활보험인 만큼, 저렴한 보험료로 최고의 보장을 준비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여름철 3개월(6월~8월)에 물놀이로 인해 총 16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여름휴가 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 달 간 사고가 집중되어 전체 사망자의 75%(123명)로 나타났다.
한희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