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정아, 안녕하신가영, 웨일(Whale)이 오는 19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클럽 에반스에서 ‘폼나는 그녀들’이란 타이틀로 합동 콘서트를 벌인다.
이정아는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업’ 4기에 선발된 뒤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톱11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6월 첫 정규 앨범 ‘언더토우(Undertow)’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하는밴드의 베이시스트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반대과정이론’을 발표했다. 웨일은 그룹 더블유앤웨일(W & Whale)에서 보컬로 활동한 바 있다.
티켓가는 예매 2만원, 현매 2만5000원이다. 예매는 에반스 라운지 카페(http://cafe.naver.com/evanslounge/3740)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콘서트는 에반스라운지와 뮤직컴퍼니A&P가 주최하고 콘도로시와 리젠성형외과가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