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이디스 코드 멤버 故 권리세의 사망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과거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며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권리세는 2009년 미스 일본 진에 뽑히면서 한국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권리세는 2010년 MBC ‘위대한 탄생' 에 출연해 끊임없는 노력과 근성으로 이름을 알렸다.
故 권리세 양의 빈소에는 밤 늦은 시간까지 고인을 애도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특히 故 권리세 양의 방송 입문 프로그램인 MBC ‘위대한 탄생’ 동료들은 고인의 빈소를 지켰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사고를 당했다. 당시 탑승한 차량이 뒷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해 은비가 숨졌으며 권리세는 5일 간의 사투 끝에 결국 하늘로 떠나야만 해 동료들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애도 물결, 유재석 권리세 빈소 방문, 이은미 조문, 레이디스코드, 안타깝네” “권리세 애도 물결, 유재석 권리세 빈소 방문, 이은미 조문, 레이디스코드, 어떻게 이런 일이” “권리세 애도 물결, 유재석 권리세 빈소 방문, 이은미 조문, 레이디스코드, 결국 고은비를 따라갔네” “권리세 애도 물결, 유재석 권리세 빈소 방문, 이은미 조문, 레이디스코드,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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