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저자 현병택은 1978년 IBK기업은행에 행원으로 입사해 지점장, 본점 부장, 지역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04년 8월 부행장으로 승진해 개인·기업·마케팅본부장과 IBK캐피탈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종합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36년간 비즈니스맨으로서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보다 가까워지기 위해 찾아낸 독창적 노하우를 망라했다. 저자가 은행원에서 출발해 부행장을 거쳐 경제방송 방송사 대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영업 이야기와 마케팅 노하우, 정곡을 찌르는 영업 비책까지 담았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핵심은 ‘될 때까지 오직 진심으로 부딪치고 또 부딪치는 것’이다. 그는 영업은 100% 인간관계이며, 상품의 판매는 인간관계를 관리할 때 생겨나는 부산물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